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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ango라고 작년에 Adobe labs를 통해서 공개된 프레임웍이다.
나는 오늘 처음 접하게 됬는데... 뭔가하고 신기해서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해봤더니... 샘플 어플리케이션은 실행이 되고 보여지는데...
새폴더로 직접 매쉬업기반의 샘플어플리케이션 제작은 안된다.(현재 내컴이 이상하다. 이건 내컴문제 같음)
이름이 Durango인지는 아직 공식적인 설명이 없어서 모르겠고...사전적 의미는 그냥 멕시코 북부의 주 로만 나와있다.
아무튼 이녀석의 역할은 한마디로 재사용 가능한 구성요소(Components)를 개발해서 AIR기반으로 배포할 수 있고 최종 사용자는 직접 본인이 해당 어플리케이션의 스타일/Properties(색상, 위치,방식)를 변경해서 적용해 볼수 있는 매쉬업을 좀더 쉽게 만들어서 적용할 수 있는 프레임웍인것 같다.

아래는 Durango의 핵심특징에 대한 설명이다.

Drag and drop components
Durango takes care of all the hard work so it is easy for a developer to build a reusable component, to make their application a source or consumer of reusable components, and to enable an application to be a receiver of components. Durango offers the following drag-and-drop functionality: Enable identification of reusable components in a running application Handle drag-and-drop operations Clone the components in the target application Hook component into running application

즉, 재사용가능한 구성요소 제작을 위해 어려운 절차없이 Durango프레임웍 기반하에서 제공되는 D&D 기능을 통해 개발자는 쉽게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외 몇가지 특징적인 기능들이 있는데... 해당 구성요소를 통해 접속한 엔드유저나 개발자들에게 접속정보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는 기능들이다. 그러니까..쉽게말하면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접속자끼리 input/output에 대한 정보를 동기화하고 또 최종 엔드유저는 이에 대한 관리가 가능한 그런 기능인것 같다.
아무튼 더 궁금한 내용은 직접 Durango를 설치해서 사용을 해보면 될것같다.
아래 이미지는 내가 로컬에 설치해서 직접 조작해본 샘플어플리케이션 스크린샷이다.
매쉬업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된다면 유용한 개발도구가 될듯하다.


 재사용을 위한 모드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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