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개발자 분들이라면 가장 골치거리 녀석이
IE이다.
항상 많은 버그를 양산하는 녀석이지만
20세기 끼워팔기마케팅의 성공으로 엄청난 브라우져 점유율을 기록하며 아직도 전세계 70% 이상은 IE브라우져이고 최근에 인식변화로 많이 바뀌긴 했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IE를 사용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아직도 거의 절대적이다. 심지어 가장골치거리인
ie6을 아직도
60%이상의 유저가 여전히 사용하고 있고 오히려
ie7보다도 높은 수치이다. 크로싱때문에 체크해야할 브라우져만 기본 6개 그런데 최근에
ie8을 떡 하니 내놓았다. 이런...줵일... 이제 테스트해야할 놈이 하나 더 생긴것이다.
여간 신경쓰이는 일이아니다. 좀 잘좀 만들든가.. 아무튼 이런문제로 독립실행 브라우져를 위해 여러 프로그램들을 많이 설치하는데
Multiful IE 를 사용하다가
ie8때문에
Internet Explorer Collection를 설치해봤다.

물론 이녀석의 문제는 웹상에도 많이 공개되어 그런것 감안하고 최근에
1.4.0. 2 로 버젼업되면서 그동안 알려진 자잘한 버그가 수정되었다고 해서..혹시하고 설치했는데 역시 우...ㅠㅠ 그곳에서 주의로 하는 ie로 기본브라우져 사용을 안하고 는 별개 문제인듯... 일단
금융권쪽에 액세스하려면 어쩔수 없이 ie를 사용해야하는데 문제는 즐겨찾기만 먹통되는게 아니라 이상하게 상위버젼으로 버젼입이 안되고 익스플로러 제설치도 안된다. 해당프로그램은 정말 즐겨찾기기능만 어떻게 해결하면 정말 좋은 프로그램일텐데... 일반인들에겐 별 의미가 없겠지만 개발자분들이라면...
도저히 어떻게 할도리가 없었다. 결국 그래서 시스템을 복원했다.ㅠㅠ 행여나
프로그램을 설치하려는 분들은 복원시점을 만들어 두고 작업하길 바란다. 난 복원시점도 안만들어놔서...중요한 파일 몇개가 살아졌다. 개인적으로 이 모든 책임은 마소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공식적으로 개발자들에게
Standardalone 패키지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 이런 고생을 전가 시키는지...